살아온 날들의 감정과 생각을 카메라로 담는다. 사진을 통해 우울, 불안, 꿈, 자유, 삶과 죽음과 같은 어렵고 힘든 감정과 개념을 탐구한다. 느껴진 감정을 반영하는 색깔을 사진에 붙이고, 충분히 고민한 후 제목을 정한다.